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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나우앤서베이 설문조사, 2026년 대한민국 국민 정서 상태 ‘경계 단계’… 불안·긴장 일상화 신호 이종환 03/03/2026

나우앤서베이 설문조사, 2026년 대한민국 국민 정서 상태 ‘경계 단계’… 불안·긴장 일상화 신호

나우앤서베이 설문조사, 2026년 대한민국 국민 정서 상태 ‘경계 단계’… 불안·긴장 일상화 신호

n 30·40, 여성, 무직·자영업군에서 정서 부담 높아

n 대구·세종·대전이 정서 부담 신호 높고, 강원·울산·경남이 가장 낮아

n 집단 간 정서 부담 격차의 크기는 연령 > 직업 > 지역 > 성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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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앤서베이는 2026 2 6일부터 27일까지 전국 성인 2,623명을 대상으로 ‘2026년 대한민국 국민 정서 상태진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조사는 업계 최초로 즉시 피드백형 AI 자기진단' 방식으로 참여자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정서 상태에 대한 비교적 솔직하고 일관된 응답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었다.

 

설문은 총 12개 문항, 5점 척도로 구성됐으며, 전체 총점은 12점에서 60점 범위로 산출된다. 점수가 높을수록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정서적 부담과 긴장 신호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경향을 의미한다. 정서 상태 진단 기준에 따르면, 12~27점은안정 단계’, 28~43점은 스트레스 신호가 누적되는경계 단계’, 44점 이상은 정서적 소진 신호가 뚜렷한점검 필요 단계로 분류된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평균 총합점수는 35.57(60점 만점 기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수의 국민이경계 단계에 해당하는 정서 상태를 보이고 있음을 의미한다. 극단적인 정서적 소진 상태에 이르렀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불안과 긴장이 일상적으로 누적되고 있는 구간에 진입했음을 시사하는 수치다.

 

영역별로는 불안·긴장 점수가 53.19(100점 환산)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에너지·활력(49.77), 정서안정(46.22)이 뒤를 이었다. 이는 정서적 부담이 단순한 심리적 인식 수준을 넘어, 피로와 에너지 소모로까지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령대별 분석 결과, 30(36.53) 40(36.64)의 총합점수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 연령대에서는 불안·긴장과 에너지·활력 지표가 동시에 높아, 직장·가정·경제적 역할이 중첩되는 시기의 정서적 부담이 집중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반면 60대 이상에서는 총합점수가 가장 낮고 회복탄력성도 가장 높게 나타나, 은퇴 후 사회적 압박이 줄어들면서 정서 구조가 회복 중심으로 전환된 모습이 관찰됐다.

 

 

 

 

 

 

 

 

 

 

 

 

 

 

 

성별 비교에서는 여성의 평균 총합점수(36.89)가 남성(34.79)보다 높게 나타났다. 여성은 불안·긴장과 에너지·활력 영역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기록해, 긴장과 피로를 동시에 체감하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

 

반면 남성은 회복탄력성 점수가 여성보다 높아, 스트레스 상황 이후 감정을 회복하는 능력은 비교적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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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별 분석 결과, 무직 응답자의 평균 총합점수는 37.43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들은 불안·긴장과 에너지·활력 지표가 모두 높은 수준을 보여, 정서적 부담과 피로가 동시에 누적된 상태로 해석된다.

 

자영업자·자유직업인 역시 총합점수 36.27점으로 전체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고용 안정성과 소득 예측 가능성이 낮을수록 불안과 긴장이 누적되며, 경제적 불확실성이 개인의 정서 상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전업주부와 직장인은 서로 다른 생활 환경에도 불구하고 총합점수가 동일하게 나타났다. 다만 영역별로 보면 직장인은 전업주부보다 불안·긴장 점수가 높았으나, 회복탄력성은 직업군 중 가장 양호한 수준을 보여 일정 부분 정서적 완충 기능이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직은 총합점수 33.57점으로 모든 직업군 중 정서적 부담이 가장 낮게 나타나,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정서 구조를 보이는 집단으로 분류됐다.

 

 

 

 

 

 

지역별 분석 결과, 대구·세종·대전은 총합점수가 전체 평균(35.57)보다 0.9점 이상 높게 나타나 정서적 부담 신호가 가장 높은 지역군으로 분석됐다. 이어 인천·경북·충북 역시 평균보다 0.5점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나타나, 정서적 부담이 비교적 높은 그룹으로 분류됐다.

 

반면 강원·울산·경남은 총합점수가 평균보다 1.0점 이상 낮게 나타나 정서적 부담 신호가 가장 낮은 지역으로 분석됐다.

 

충남·광주·전북·경기·제주·부산·전남·서울은 전체 평균(35.57) 대비 ±0.5점 범위 내에 분포해, 전반적으로 평균적인 정서 흐름을 보였다.

 

이번 결과는 지역 간 단순한삶의 질격차로 해석하기보다는, 각 지역에서 정서적 부담이 형성되고 누적되는 구조와 방식의 차이로 이해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집단 간 총합점수의 최고치와 최저치 격차를 비교한 결과, 연령에서 4.86점으로 가장 큰 차이가 나타났으며, 직업은 3.86점으로 상당한 격차가 확인됐다. 이어 지역은 3.1, 성별은 2.1점으로 비교적 작은 격차를 보였다. 이는 국민의 정서적 부담이 단순한 개인적 특성보다 생애주기와 경제적 역할 구조에 더 큰 영향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조사는 우리 사회가 정서적 소진 단계 직전의 ‘경계 구간’에 머물러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무직, 여성, 30~40대에서 정서적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불안과 긴장이 특정 집단에 집중되는 양상이 확인됐다.

 

전반적으로 정서적 긴장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이를 개인의 심리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니라 사회 구조적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나우앤서베이는 앞으로도 AI 자기진단 설문을 통해 국민이 스스로 자신의 정서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위한 인식 확산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첨부] 조사 결과 종합 통계표

 

<보도자료 문의>

엘림넷 플랫폼사업부 부장 유영선

전화: 02-3149-4919

이메일: nownsurvey@elim.net

 

나우앤서베이 홈페이지: www.nownsurvey.com

 

[첨부] 조사 결과 종합 통계표

구분

총합 점수(60점기준)

영역별 평가 (100점 기준)

정서안정

불안긴장

에너지활력

회복탄력성

전체 평균

35.57

46.22

53.19

49.77

47.27

[성별]

여성

36.89

50.2

55.57

52.49

49.18

남성

34.79

43.86

51.77

48.16

46.14

[연령대]

20

35.56

46.78

53.64

48.15

47.76

30

36.53

48.46

54.72

51.91

49.3

40

36.64

48.11

55.46

53.03

48.74

50

34.92

44.82

52.48

48.43

45.31

60

31.78

38.49

45.07

39.95

41.33

70대 이상

32.91

39.35

44.73

44.51

45.68

[직업]

무직

37.43

49.85

55.96

54.23

51.86

자영업자/

자유직업인

36.27

47.39

55.72

50.69

48.46

전업주부

35.21

46.11

50.22

49.57

47.5

직장인

35.21

45.43

52.9

49.6

45.45

학생

34.35

41.88

50.92

42.8

50.64

전문직

33.57

44.51

46.71

42.25

46.32

[지역]

대구

36.87

46.36

57.17

55.41

48.34

세종

36.79

50

51.19

48.21

57.14

대전

36.49

49.53

56.65

52.25

45.69

인천

36.43

49.83

56.94

51.83

45.03

경북

36.14

47.03

54.89

51.72

47.51

충북

36.09

42.61

50.57

50.95

56.63

충남

36.07

48.21

52.68

50.2

49.5

광주

35.85

43.78

53.11

51.74

50.12

전북

35.78

45

51.67

50.17

51.33

경기

35.67

46.4

54.15

49.55

47.18

제주

35.57

47.92

52.98

47.92

47.62

부산

35.3

46.64

54.42

47.93

45.17

전남

35.13

46.58

51.28

44.87

50

서울

35.12

45.19

51.36

49.82

46.34

경남

34.38

44.13

49.2

44.78

48.41

울산

33.95

44.96

45.83

41.23

50.88

강원

33.77

42.73

49.65

44.68

44.33

   총합점수는 60점 기준, 영역별 점수는 각 12점을 100점 기준으로 환산한 점수이다.

   점수가 낮을수록 상태가 좋은 것을 의미하며, 점수가 높을수록 정서 부담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회복탄력성 점수는 낮을수록 회복탄력성이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